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에이앤이 네트웍스 제작 다큐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

입력 2020-02-12 16:50  



-전쟁 속에서 스케이트를 배우는 소녀들의 이야기
-국내 라이프타임 채널 통해 편성 예정

글로벌 미디어 기업 에이앤이 네트웍스 제작 다큐멘터리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원제: LEARNING TO SKATEBOARD IN A WARZONE (IF YOU’RE A GIRL), 감독: 캐롤 다이싱거(Carol Dysinger), 프로듀서: 엘레나 안드레이체바(Elena Andreicheva))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전쟁 속에서 스케이트를 배우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은 추후 국내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편성 예정이다.

이 작품은 전쟁과 테러가 끊임 없이 일어나는 아프가니스탄 카불 지역의 소녀들이 스케이트를 통해 파괴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포츠에 참여하는 것이 불가능함은 물론 어려서부터 거리에 내몰리거나 전쟁과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고통 받던 소녀들은 스케이트 보드를 배우고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배울 기회를 갖게 된다. 작품 속 소녀들은 스케이트 보드를 통해 경쟁과 놀이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스케이트를 뛰어 넘어 새로운 삶의 기술과 용기를 얻는 모습을 보여준다.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은 2월 초에도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가 주최한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단편영화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 관계자는 “이 작품은 전쟁의 위험에 놓인 아프가니스탄 소녀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소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놀라운 이야기다. 아카데미상 수상을 통해 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 세계의 관객들과 공유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글로벌 미디어 회사로 1984년 디즈니 ABC 텔레비전그룹과 허스트코퍼레이션이 합작해 설립했다. 현재 미국과 글로벌시장에서 A&E, 히스토리, 라이프타임, LMN, FYI, VICELAND 등 87개 채널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 220여개 나라의 3 억3 천만 가구가 41개의 언어로 에이앤이의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에이앤이 인디 필름(A&E IndieFilms)을 통해 전세계 콘텐츠 창착자들과 프리미엄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에이앤이는 한국에서 히스토리, 라이프타임 두 콘텐츠 브랜드를 통해 TV 와 디지털을 넘나드는 공격적인 오리지널 제작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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