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재혼 축하 "행복하게 살길"

입력 2019-11-22 11:23  


방송인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 소식을 전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날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웨딩드레스 차림의 신부 옆에서 활짝 웃고 있는 미키정의 사진도 게재했다. 하리수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 못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며 축하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2007년 5월 결혼해 잉꼬부부로 불렸지만 2017년 합의 이혼했다.
하리수는 이혼 이후에도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며 미키정과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하리수 미키정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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