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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 첫 단독콘서트 성료…전무후무 아이돌 아티스트 면모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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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4 15:13  

비투비 임현식, 첫 단독콘서트 성료…전무후무 아이돌 아티스트 면모 입증




비투비 임현식이 데뷔 7년 만의 첫 단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현식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RENDEZ-VOUS(랑데부)`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임현식의 첫 단독콘서트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어쿠스틱 기타, 일렉 기타, 피아노 연주에 이르기까지 아티스트 임현식의 면모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 공연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우주`였다. 공연 내내 우주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한 임현식은 그만의 우주로 팬들을 초대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펼쳐 보였다.

우주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광활한 우주 한가운데서 등장한 임현식은 공연 타이틀과 동명의 자작곡 `RENDEZ-VOUS`로 첫 단독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DOCKING`, `BLACK`, `MOONLIGHT` 등 첫 솔로 앨범의 수록곡들은 물론 Coldplay의 `The Scientist`, John Mayer의 `Gravity` 등 우주와 관련된 곡들로 무대를 다채롭게 꾸몄다.

또한 `Say You Love Me`, `너를 안고 있으면` 등 발라드 곡은 물론 댄스, 락,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임현식은 이번 공연의 셋리스트 전곡을 풀 밴드 사운드로 선사해 생생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임현식 본인이 밴드의 일원이 되어 어쿠스틱 기타, 일렉 기타, 피아노를 직접 연주해 전무후무 아이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비투비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도 느낄 수 있었다. 첫째 날은 프니엘과 육성재가, 둘째 날은 정일훈이 무대에 깜짝 등장해 비투비의 `나 빼고 다 늑대`, `말만 해` 무대를 함께 꾸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팬들은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부르는 것은 물론 임현식의 모든 순간에 뜨겁게 반응하며 공연을 즐겼다. 더불어 `멜로디와 현식이의 꿈꿔왔던 랑데부`, `너란 별을 감싸는 우주가 될게`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로 임현식을 감동케 했다.

임현식의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의 부름에 다시 무대에 오른 임현식은 비투비의 히트곡 `언젠가`와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DEAR LOVE`를 팬들의 탬버린 연주에 맞춰 노래하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첫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임현식은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저와 얽힌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더욱 발전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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