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심경고백 "소란 일으켜 죄송‥심신 회복 중"

입력 2019-05-28 13:34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한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8)가 일본 매체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구하라는 28일 산케이스포츠, 스포츠 호치 등 일본의 주요 연예매체를 통해 "여러분께 걱정을 끼치고 소란을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이어 "건강상태는 회복 중"이라며 "여러 가지 일이 겹쳐서 마음이 괴로웠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또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구하라는 앞서 지난 26일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와 갈등을 겪었다. 최씨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쌍방폭행과 사생활 동영상 유포 논란이 더해졌다.
이 사건과 관련 구하라는 오는 30일 증인 신문을 앞두고 있다.
법원 출석을 앞두고 극단적 시도를 한 구하라는 현재 치료중이어서 일정이 연기될 전망이다.
구하라 심경고백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