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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투자처로 손꼽히는 ’군산 디오션시티 상업용지’ 30일 입찰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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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24 10:49  

유망투자처로 손꼽히는 ’군산 디오션시티 상업용지’ 30일 입찰 앞둬



10억원 이상 자산가 92.3%상가 소유해…유망 투자처는 개발호재 풍부한 상업용지
`군산 디오션시티 상업용지` 개발호재 풍부하고, 저평가된 지금이 최적의 투자시기로 꼽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인기가 매섭다. 최근 정부가 주택시장에 대해 강력한 규제를 가함에 따라 청약제도 및 대출제도가 까다로워져 상대적으로 투자문턱이 낮은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이 옮겨감에 따라서다.

특히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상업용 부동산`을 꼽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일부 주택법의 제제를 받는 오피스텔과 달리 규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고, 대출제도의 영향권에서도 벗어나 있다.

게다가 상가의 경우 노후대비를 위해 매달 월급처럼 꾸준한 월세수익을 거둘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부자들이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선호한다는 점이다.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부자들의 자산관리 행태 및 라이프스타일 등을 분석해 발표한 `2019 Korean Wealth Report`에 따르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부자들의 보유 부동산 포트폴리오 중 상업용 부동산이 4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부자들의 92.3%가 상업용 부동산을 한 채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들이 보유한 상업용 부동산의 종류는 상업시설/건물이 오피스텔, 오피스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반적으로 부자일수록 보수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고,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하는 만큼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안정성이 부각되는 부분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상업용 부동산이라고 모두 투자안정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 최근 업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분야는 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에서 공급되는 `상업용지`다. 개발호재가 풍부할 경우 현시점에서는 비록 부각되는 점이 없더라도 개발이 가시화됨에 따라 용지가치가 크게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용지를 분양 받을 경우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실수요, 임대, 시세차익 등 수익방법의 선택의 폭도 넓다.

◈ 개발호재 봇물, 군산시 부동산의 새 중심에서 공급되는 `군산 디오션시티 상업용지` 눈길
이 가운데, 최근 다양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전북 군산시에서도 알짜 입지라 평가 받는 곳에서 상업용지가 매각을 진행해 주목할만하다. `군산 디오션시티 상업용지 B6~B35블록`이 주인공이다.

페이퍼코리아는 `군산 디오션시티 상업용지 B6~B35블록` 총 30개 블록, 2만6,945㎡(약 8,151평)에 대해 공개입찰을 30일(목)에 진행한다.

무엇보다 최근 용지가 위치한 군산시에 좋은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우선 새만금 지역이 새로운 청사진을 내놓았다. 새만금은 전북 지역의 자동차산업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전기차·자율차 중심의 미래 산업기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3월 말, 한국GM군산공장이 지난해 5월 폐쇄한지 10개월만에 MS오토텍 컨소시엄과의 매각에 합의, 새주인을 찾아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GM군산공장의 새로운 주인은 ㈜명신을 포함한 MS그룹 중심의 컨소시엄으로 전기자동차 전문 양산체제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MS오토텍 컨소시엄은 군산공장 인수와 초기생산시설 등에 2천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전기차를 포함한 완성차 생산기지로 활용, 2021년부터 전기자동차 5만대 생산에 들어가며 향후 25만대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경제의 미래는 더욱 밝다.

또한 상업용지 인근으로 군산 최대 규모의 전북대병원이 착공 예정이다. 약 10만여㎡ 부지에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되고 심뇌혈관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다양한 종합의료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익산~대야간 복선전철사업, 새만금 국가산단 개발, 첨단 복합연구 개발동 건립 등 국가예산으로 진행중인 개발사업도 많다.

디오션시티의 가치도 주목할만하다. 디오션시티는 오는 2020년까지 2단계에 거쳐 조성되는데, 완료 시 총 6,416가구, 무려 1만7,000여명이 거주할 예정으로 이들 세대를 고정수요로 품을 수 있다. 특히 푸르지오, e편한세상, 더샵 등 대형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로 구성돼 일대 최대 부촌으로 발전 중이며, 비교적 구매력 높은 수요층으로 이뤄져 상업시설 및 상권활성화에 유리하고, 높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주변으로 새만금사업지구를 비롯해 군산자유무역지역, 군산국가산업단지, 군산일반산업단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해 관련 수요도 수용할 수 있다.

상업용지 자체의 입지도 뛰어나다. 디오션시티 초입에 자리잡아 유동인구를 확보하기 용이하며 백릉로 대로변이자, 제일고 삼거리 코너에 위치해 상업시설들의 가시성 및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중앙공원이 상업용지와 바로 마주하고 있어 쾌적성이 뛰어나며 공원방문객을 유인하기도 좋다.

또한 대규모 복합쇼핑몰이자 전북 최초의 롯데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지구 내에 위치한 롯데몰은 군산시 첫 대규모 복합 쇼핑몰이자 전북 최초의 롯데몰로 지난해 개장 이후 군산 내부 수요는 물론, 인근 지역에서 쇼핑을 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개통한 동백대교로 인해 군산 - 서천간 이동거리가 14km에서 3km로 11km가 감소되었다. 이로 인해 인근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인근 각지에서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해당 상업용지는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스트리트형`으로 구성돼 인근 상업용지 대비 차별화된 설계 및 건축이 가능할 전망이며, 고객 확보에도 뛰어날 전망이다.

한편, 군산 디오션시티 B6~35블록 상업용지는 5월 30일(목)에 공개입찰을 통한 블록별 개별 매각을 진행한다. 입찰보증금은 지정된 계좌로 5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5월 30일(목) 오후 12시 30분까지 납부 가능하며, 입찰신청 접수는 5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50분까지 가능하다. 접수 당일 오후 2시에 개찰을 진행하며, 공급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격 입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한다. 계약은 6월 4일과 5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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