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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코카콜라, 기내 마케팅 잘못했다 `사과`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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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1 14:13  

델타항공·코카콜라, 기내 마케팅 잘못했다 `사과`한 사연

델타항공과 코카콜라가 기내에서 사용하는 냅킨을 이용해 마케팅에 나섰다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앞서 델타항공은 코카콜라의 다이어트 콜라 브랜드가 적혀진 냅킨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는 난을 적어 논란을 샀다.


냅킨에는 이를 적어 기내 맘에 드는 사람에게 전달하라(write down your number and give it your plane crush. you never know...)고 독려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대해 SNS에서는 원하지 않는 사람의 번호를 받고 수 시간 기내에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오싹하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결국 델타항공과 코카콜라는 이를 사과하고 1월부터 논란이 된 냅킨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한편, 델타항공은 미국의 2위 항공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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