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문), ‘쇼미777’ 콘서트에 ‘더 몬스터 페스티벌’까지…데뷔 동시에 러브콜 쇄도

입력 2018-12-06 08:45  




밀리언마켓의 떠오르는 특급 루키 MOON(문)을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6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최근 지난 10월 데뷔 신고식을 마친 MOON(문)을 향한 연말 공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며 “올해 예정된 스케줄들을 순차적으로 소화하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실제 MOON(문)은 7일 아트, 음악, 랩, 댄스와 농구가 조화를 이루는 에어포스1 36주년 기념 행사 `배틀포스서울`의 애프터 파티에 초청되어 신곡 무대 외에 다양한 무대를 꾸민다. 이를 시작으로 오는 9일에는 Mnet 힙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의 모든 프로듀서팀과 출연자가 총출동하는 ‘슈퍼스타:THE ORIGINAL’ 서울 콘서트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오는 23일에는 매회 화려한 라인업을 뽐내며 국내 최대 힙합 콘서트로 자리잡은 `더 몬스터 페스티벌`에 출격해 지코, 크러쉬, 페노메코, 사이먼도미닉, 더콰이엇을 비롯한 앰비션뮤직, 메킷레인, 하이어뮤직, MBA 등의 힙합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밀리언(MILLION) (Feat. Dok2)` 음원을 공개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MOON(문)은 매력적인 비주얼에 유니크한 음색으로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리스너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자신의 데뷔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밀리언마켓의 수란을 잇는 신예 여성 아티스트의 탄생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식케이, 방달, 구스범스, 스테이튠, Ph-1, 펀치넬로, 종업(B.A.P), 혁(VIXX) 등 유명 래퍼 및 아이돌 멤버들도 SNS를 통해 MOON(문)의 데뷔 앨범 홍보를 자처하였고, 벌써부터 콜라보 요청이 쇄도하는 등 데뷔와 동시에 업계 안팎의 이례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밀리언마켓의 특급 신예 MOON(문)이 연말 공연을 통해서는 어떠한 무대들을 선보일지 앞으로의 활발한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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