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드웨인 존슨’ 마동석, ‘성난황소’로 글로벌 핵주먹 인기 이어간다

입력 2018-11-14 08:10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 마동석이 11월 22일 스트레스를 완전 타파할 액션영화 <성난황소>로 또 한 번 전세계를 강타할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천만 영화 <부산행>(2016)을 통해 전세계에 존재감을 알린 배우 마동석의 액션 행보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마동석은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대되었던 화제작 <부산행>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며 “<부산행>의 히어로 탄생을 알리는 마동석의 펀치”, “단연 <부산행>의 액션 히어로”(텔레그래프) 등 전세계 유수 매체로부터 뜨거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2018 부산영화제에 참석한 블룸하우스 제이슨 블룸 대표 역시 <부산행>을 보고, “마동석은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이라고 관심을 표하는 등 마동석표 액션을 향한 전세계의 관심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추석 흥행 다크호스로 주목 받았던 영화 <범죄도시>(2017)를 통해서는 제 2회 한중국제영화제에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마동석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액션을 입증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

이에 올가을 스트레스를 타파할 액션영화 <성난황소> 역시 마동석의 글로벌 핵주먹 인기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언론시사 이후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 마동석의 핵주먹 액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선판매 호조의 소식이 들리고 있는 것. 블룸하우스 등 전세계 굴지의 제작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인 만큼 <성난황소>로 선보일 그의 전매특허 핵주먹 액션은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다시 한번 전세계를 강타할 준비를 마쳤다.

영화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아내 지수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 이처럼 전세계를 사로잡은 액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동석의 핵주먹 액션의 끝장을 보여줄 영화 <성난 황소>는 11월 22일 개봉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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