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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폭행 논란` 구하라, 과거 공개된 저택같은 집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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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13 21:13  

`남친 폭행 논란` 구하라, 과거 공개된 저택같은 집 봤더니?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폭행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공개된 그의 집이 화제다.
지난 2월 `서울메이트`에서 구하라의 고급스러운 집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구하라는 고양이 3마리와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복층에 북유럽 인테리어로 구성된 구하라의 집에는 벽난로, 고풍스러운 침대, 모던함이 돋보이는 가구들이 가득했다. 구하라는 "2층에는 편안하게 쉴 수도 있다"며 복층 구조의 집을 자랑했다.
한편, 11일 구하라의 남자친구인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 A 씨로부터 경찰 신고가 접수됐다.
구하라의 자택에서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 폭행의 이유는 남자친구의 결별 통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 측은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주리  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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