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최신뉴스

황영희,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로 안방극장 컴백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8-21 08:14  

황영희,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로 안방극장 컴백




배우 황영희가 ‘내사랑 치유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21일 “황영희가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서 주철, 주아의 친 엄마이자 치우의 양 엄마 이삼숙 역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

황영희가 분한 이삼숙은 깜깜한 저녁 혼자 울고 있는 치우를 거두게 된다. 남편까지 잃고 세 남매를 어떻게 키우나 싶지만 치우가 없으면 이겨내지 못하는 세월을 억척같이 견뎌내 서울 변두리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표현은 서툴지만 누구보다 치우를 생각하는 따뜻한 인물. 안방극장에 진한 모성애를 전할 예정이다.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과 카멜레온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는 황영희, 이번 ‘내사랑 치유기’를 통해 펼칠 활약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로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내사랑 치유기`는 `다시 시작해`,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냈던 원영옥 작가와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를 공동 연출한 김성용 감독이 만났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