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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리스크 가린다...국민이주 19일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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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17 10:07  

국민이주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리스크 가린다...국민이주 19일 비교분석



미국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특히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유일한 공공프로젝트인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PTC-II)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

이 프로젝트를 맡은 조셉 만하임 대표는 지난 14일 직접 방한해 서울 역삼동 국민이주(주) 본사에서 미국이민 중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를 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날 만하임 대표는 ▲(Who) 공공프로젝트 추진 배경 ▲(What) 투자자의 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들어가는지 ▲(Why)왜 현 구조로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등을 도표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특히 (why) 미국투자이민 절차를 밟아 프로젝트가 성공해 5년이 지난 이미 미국영주권 취득 후 현금상환이나 아니면 채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구조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미국투자이민 희망자들이 궁금해 하는 만약 채권으로 받더라도 투자자의 입장에서 왜 안전한지에 대해 명료하게 밝혔다. 미국이민을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꼭 챙겨야 할 부분이라고 또한 강조했다.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의 신용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 이 같은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 구조를 만들게 됐어요. 그리고 원금상환 시기 때 채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선 실물을 투자자에게 전달해 투자자들이 컨트롤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이었죠. 그리고 프로젝트 만기가 도래하는 시점이 될 때면 투자자는 이미 미국영주권자로 세금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나 해당 국채는 면세이기 때문에 이 것 또한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만하임 대표는 주정부 기관이 주도하는 채권의 안전성에 대해 누차 강조하며 일반 사기업의 채권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3대째 금융가에서 몸담고 있고 20년 동안 이 업계 종사자로서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신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선택권을 주고 싶었다"며 "물론 채권의 특성상 가격 변동이라는 리스크는 어쩔 수 없지만 매우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간혹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주정부의 채권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과대하게 부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만하임 대표는 무엇보다 신용등급에 대한 리스크를 확연히 줄여 다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비해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의 안전성에 대한 차별성을 역설했다.

국민이주(주)는 19일(목)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을 위해 최근 관심을 끄는 4~5개 유명 프로젝트에 대한 장단점에 대한 비교분석을 한다. 특히 투자자가 유념해야 할 프로젝트의 리스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주) 남승엽 분석가는 34년 국제투자분석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프로젝트별 대출계약서 등의 내용을 분석해 각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갖는 리스크를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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