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in] 귀차니즘에 빠진 남자들에게 '올인원'을!

입력 2018-05-31 11:40  


‘남자가 화장품을 뭐하러 바르나’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그루밍 시대에 맞춰 메이크업 하는 남자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 이제 BB크림을 바르는 남자가 깔끔해 보일 정도.
이제 스킨로션은 남자들의 80% 이상이 바르는 필수품이 됐다. 남자의 피부는 여성과는 달리 진피층이 두꺼워 건조함을 잘 느껴지진 않지만, 매일하는 면도로 인해 피부가 많이 예민해 있기 때문에 보습을 줘 진정을 시켜줘야 한다.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까지 다 바르는 남자도 있지만 이러한 남자는 소수. 대부분의 남자들이 스킨, 로션 이 두 가지만을 바르는 것도 귀찮아한다. 이러한 남자들을 위한 화장품이 바로 ‘올인원 화장품’. 하나만 발라도 충분하기 때문에 많은 남자들이 선호한다.
오늘의 [Trend in]에서는 귀차니즘을 느끼는 남자들을 위한 올인원 제품들을 소개한다.

게리쏭 맨즈 원, 우선 향부터 ‘나는 남자다’를 느끼게 해준다. 너무 강하지 않게 은은하게 오래 지속된다. 땀이 많이 나도 향기가 지속되는 점이 좋았다. 젤 타입에 산뜻한 제형이라 그런지 번들거림이 거의 없고 속 스며든다. 수분감도 오랫동안 지속됐다.

보타닉힐 보 아이디얼 포 맨 퍼펙트 올인원, 중건성 타입에 맞게 보습력이 탁월하다. 보통의 올인원 제품들이 살짝 건조했다면 이제품을 추천한다. 살짝 묵직한 느낌이들지만 빨리 스며들고 굉장히 피부가 쫀쫀한 느낌이 나다. 향은 살짝 나지만 그렇게 진하지 않다.

비알티씨 옴므 스킨 데일리 트레이너 올인원, 용량부터가 마음에 든다. 큰 용량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되직한 로션같은 제형이라 ‘끈적일까?’ 생각했지만 펴바르면 굉장히 산뜻하고 끈적임이 없다. 사용한 후에도 얼굴에 유분기가 돌지 않아서 온종일 피부가 산뜻했다. 중성적인 향이 난다.

듀이트리 더 클린 랩 옴므 티트리 올인원, 반 투명의 젤 타입에 흰색 작은 캡슐이 들어있다. 바를 때는 스킨과 에센스의 중간 타입의 점성인데, 끈적임도 없고 빠르게 잘 스며들었다. 티트리가 함유돼 있기 때문에 트러블성 피부나, 지성 피부에게 추천.

이지듀 데일리 옴므 선 디펜스 로션, 선크림이 함유돼 있어 아침에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 보통 선 로션이라고 하면 퍽퍽한 것이 연상되는데 전혀 그렇치 않다. 제형도 묽고 수분감도 많아서 바르고도 유분감이나 두꺼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백탁현상도 없어서 그냥 스킨로션 바르는 것처럼 팍팍 발라도 된다.

젠틀코드 저스트 원 모이스처라이저, 바를 때부터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하다. 처음 짰을 때는 살짝 유분기가 있어 보이지만 유분기도 거의 없기 때문에 남자들의 대부분 피부에 잘 맞을 제품. 케이스까지도 시크한 느낌.

엠솔릭 오일 디펜더 올인원, 투명한 젤 형태로 바르면 굉장히 뽀송해진다. 이름이 오일 디펜더 인것처럼 ‘나는 얼굴에 개기름이 흘러요’하는 사람이 써도 만족할만큼 뽀송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 지복합성 피부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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