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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주장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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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23 15:18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주장 엇갈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 선수가 후배 폭행설에 휩싸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인 A가 해외 대회 참가 중(2011년, 2013년, 2016년) 숙소와 식당에서 후배 선수 2명에 대해 폭행 및 가혹 행위를 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양측 주장은 상반된다는 것.
A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승훈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승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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