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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락할 때까지 낳겠다" 장윤정 둘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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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6 16:12  

"몸이 허락할 때까지 낳겠다" 장윤정 둘째 임신


장윤정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윤정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세례가 유독 이어지는 이유는 4년 만에 둘째인데다 워낙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전했기 때문이다.

앞서 한 방송에서 도경완은 "진작부터 둘째 계획이 있었다. 마음의 준비도 돼있는데 장윤정의 스케줄로 쉽지 않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의사 주웅은 장윤정에게 "둘째 갖기에 최적의 시기"라고 밝혀 더욱 기대감을 높이기도.

그러나 둘째 소식은 쉽지 않았고 최근 임신 4개월 차인 사실이 공개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한 장윤정은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내 나이가 이른 편이 아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몸이 허락할 때까지 노력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2세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도경완은 "국민가수를 앞으로 행복한 미소로 잘 살 수 있게 외조가 아닌 내조를 잘 하겠다"며 남편으로서의 다부진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 사진 장윤정 sns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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