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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이런 커플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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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4 12:13   수정 2018-04-14 12:15

차세찌 한채아 `이런 커플 처음이야`

`5월 결혼` 한채아♥ 차세찌 "6년 동안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차세찌 한채아 향한 끝없는 애정 눈길...누리꾼 “부럽다 부러워”



차세찌 한채아가 또다시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5월 결혼을 앞둔 차세찌가 예비신부 한채아에 대한 노골적인 사랑을 표현했기 때문.

차세찌 한채아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올랐으며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연예가에 따르면 축구감독 차범근 아들 차세찌(33)는 최근 SNS를 통해 연인인 배우 한채아(37)와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와 관련해 차세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토해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라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차세찌와 예비신부 한채아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차세찌 한세아는 결혼을 앞둔 연인처럼 러블리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차세찌는 이에 대해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감을 지어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고 했다.

차세찌는 특히 한채아에 대해 “6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며 한채아를 극찬했다.

앞서 다음달 결혼하는 배우 한채아는 아기를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되었다"고 알렸다.

한채아는 오는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막내아들이자 4세 연하인 차세찌와 결혼한다.

한채아는 당시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며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기쁜 일이니만큼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이어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여러분의 축복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채아 사진=차세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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