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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뉴스] 백악관 "아마존 규제 당분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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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29 06:38  

[외신뉴스] 백악관 "아마존 규제 당분간 없을 것"

팀쿡 "아이폰, 미국에서 제작...일자리 창출 기여"


CNBC





트럼프 "한미 FTA 개정안 노동자에게 좋은 기회"
백악관, 아마존 규제 당분간 없을 것
연준 보스틱 "내년 더 넒은 범위의 정책 필요"
팀쿡 "아이폰, 미국에서 제작...일자리 창출 기여"
캐피털이코노믹스 "OPEC, 연말에 감산 종료"


5.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OPEC이 올해 연말까지 감산 합의 종료를 완료 할 것으로 봤습니다. 유가가 최초 감산 합의 때보다 많이 올랐고, 미국의 산유량 증가와 OPEC의 원유 재고가 평균 목표치에 근접한 것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4. 팀쿡 애플 CEO가 아이폰이 미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카고 레인테크 대입준비고에서 "아이폰은 미국에서 만들어지며, 일자리 창출을 통해 미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3. 연준 보스틱은 내년도에 미국 경기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라며 2019년과 2020에는 금리를 더 빠르게 인상해야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경기에 대응하기 위해 더 넒은 범위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2. 아마존의 주가가 백악관의 규제 우려에 폭락한 가운데, 백악관은 아마존 규제를 당분간 시행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서 트럼프 대통령은 "Killing Shopping malls and bri-and mortar retailers"라며, 소매업체에 피해를 주는 아마존에 제제를 가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1.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한미 FTA 재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그는 "A Great Deal for American and Korean Workers" 라고 평가하고, 한미 개정안이 양국의 노동자에게 좋은 기회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파이낸셜타임즈

애리조나 주, 우버 자율주행차량 운행 금지
美상무 "사우디 경제개혁, 원유 생산보다 나아"
러시아, 美·EU 외교관 추방에 보복 예상
모디 공식 앱 개인신상 수집..정보 유출 논란
사우디, 해외 유학생 9만명에 2천 달러 지급



5. 사우디 국왕이 해외에서 유학하는 사우디 국적자 학생들에게 2천 달러의 교육 지원금을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젊은 지지층 확보를 위해 무함마드 왕세자의 건의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인도 총리실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 분석하고 이를 미국에 넘겼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인도 내부에서는 정보 유출 논란이 거세져 비난 여론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독살기도 사건에 EU와 미국등 14개국에서 150명의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러시아가 보복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이 "사우디의 비전 2030 계획이 원유 생산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우디의 경제 개혁이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주일전 자율주행차량 사고로 사망한 사건으로 인해 우버의 운행을 무기한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규제를 강화하는 등 악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윤이라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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