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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콘 QR Code 광고주 증가세 ‘애드마이닝 참여’ 연내 전세계 5개국 100여 곳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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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28 13:23   수정 2018-03-28 14:45

터치콘 QR Code 광고주 증가세 ‘애드마이닝 참여’ 연내 전세계 5개국 100여 곳 확대 예정





무첨가 천연화장품 `카오리온화장품` 의 해외 매장 UROPE에서 판촉하는 모습.
터치콘 재단은 카오리온 화장품이 내년 중반부터 터치콘 QR Code를 사용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터치콘 측은 QR Code 광고주가 일본 5곳, 한국 9곳, 인도네시아 3곳, 베트남 2곳 등 점차 증가 추세이며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에서 10여곳 이상 현재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컴퓨터 채굴의 한계를 극복하고 암호화폐와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터치콘의 QR Code를 사용한 Ad Mining에 참여할 광고주가 점차 늘고 있어 화제다. 터치콘 재단에 따르면 이날 ‘안동본가국밥’ 프랜차이즈가 동참하면서 연내 한국에서만 광고주가 20여곳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터치콘 재단에서 밝힌 2019년 광고 채굴이 시행될 국가는 일본을 비롯한 5개 국가로 현재 참여를 확정한 광고주 업체는 전체 2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에서는 온오프라인 약국체인점 ‘일본드럭’ 을 비롯하여 위클리멘션 ‘피콜로하카타’ 가 제일 먼저 동참하였으며, 이와 함께 도쿄에 소재한 온라인 쇼핑몰 업체와 오사카에 소재한 유명 제빵제과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독특한 무첨가 천연화장품으로 2030세대에 인기가 높은 카오리온화장품이 터치콘 광고 채굴에 참여를 확정하였다. 카오리온은 전 세계 40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으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견 화장품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2030세대가 주요 고객인 브랜드 쇼핑몰 ‘MEGA M’ 도 지난 3월 23일 참여를 확정하면서 향후 쇼핑몰 마켓에서 터치콘을 이용한 다양한 광고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프라인 프랜차이즈로 전국에 1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안동본가국밥이 프랜차이즈로서는 처음으로 터치콘 광고 채굴에 동참하면서 오프라인에서도 터치콘 광고주 선점 경쟁이 치열해 질 전망이다. 터치콘 재단 관계자는 조만간 한국 대형 커피숍 프랜차이즈의 동참이 진행 중이라며 터치콘의 광고채굴이 보다 다양화 될 것임을 밝혔다.

현재 2019년 6월로 예정된 QR Code를 활용한 터치콘 애드 마이닝에 참여할 전 세계 광고주는 총 20여곳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최근 이에 대한 문의와 제휴가 늘어나면서 연말에는 100여곳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터치콘 재단은 동종업계에서의 광고주 경쟁은 금지하기에 향후 각 업종별로 터치콘 광고 채굴에 참여하려는 업체들의 경쟁이 점차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터치콘 재단 관계자는 “터치콘은 기존 컴퓨터 채굴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대안으로 QR Code를 사용하게 된다. 애드 마이닝은 현실세계의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광고에 암호화폐 채굴을 접목시키는 플랫폼” 이라고 밝혔다.

터치콘 재단은 4월 16일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TGE가 시작되며 터치콘 프로젝트 개발에는 미국을 비롯한 7개 국가의 박사급 개발진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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