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최신뉴스

라디오스타 박원순 "나에게 좌파냐 우파냐 물으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2-15 11:24  

라디오스타 박원순 "나에게 좌파냐 우파냐 물으면..."


라디오스타` 박원순 서울시장이 3선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표했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 지방선거 3선 도전과 관련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3선에 도전하는데 당내 경선을 앞두고 정치인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이 시선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MC 김구라의 말에 "신문을 안 봤느냐. 여론조사를 했더니 게임이 끝났더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서울 시민의 삶이 얼마나 다양하냐"며 "여기는 진보고 여기는 보수고 그렇다. 나보고 좌파냐 우파냐 물어보면 나는 `시민파`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연탄 배달 봉사활동 인증샷에 장갑이 하얗다는 지적과 더불어 산더미 같이 쌓인 서류 사진에서 `셀카`를 찍은 사진을 두고 "SNS 허세를 부린다"는 MC들의 지적에 "내가 팔로어 수가 정치인 가운데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다음이다. 240만명이다"라고 웃음 어린 해명을 했다.
/ 사진 MBC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