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최신뉴스

박지헌만의 성교육 "야동 보는 게 나쁜 거 아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2-08 22:17  

박지헌만의 성교육 "야동 보는 게 나쁜 거 아냐"


`아빠본색` 박지헌이 세 아들에게 성교육을 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박지헌은 사춘기를 코앞에 둔 첫째 아들 빛찬과 진중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헌은 "아빠 때는 야한 동영상을 너무 많이 봤어. 아빠는 그게 너무 속상해"라고 고백했다.
박지헌은 이어 "야한 동영상 안 궁금해?"라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했지만, 빛찬은 "나는 궁금하지 않은데 별로"라고 답했다.
빛찬의 대답에 그는 "진짜? 너 신기하다"라며 "궁금하면 아빠한테 꼭 얘기해. 보는 게 꼭 나쁜 건 아니야. 물론 보고 싶다고 느낄 순 있어. 그럴 때 호기심으로 본다는 건 아빠는 괜찮다는 얘기야. 근데 거기에 빠져들지 않는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지. 그 싸움을 아빠가 도와줄게. 꼭 얘기해"라고 고백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주리  기자

 yuffie5@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